Ⅴ. 성체 대회의 수오성인 -성 파스칼 베일론-
▷어려서부터 성체께 대한 신심이 돈독했다.-
* 파스칼은 어려서부터 세상의 모든 소음과 시끄러움을 벗어났을 때
하느님과 이야기하는 것이 휠씬 쉽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시련을 극복하고… -
* 죽음의 순간이 다가오는 것을 예감한 그는 성 프란치스꼬 처럼
맨 땅에 눕혀 달라고 청했다.
미사에서 거양성체를 알리는 종소리가 들리자
그는 예수의 이름을 두 번 소리내어 부르고 영원히 잠들었다.
죽음에 잠겨있을 때에도 파스칼은 성체께 대한
깊은 존경심과 사랑을 드러내었다.
그의 영혼을 위로하는 연미사에서 거양성체가 이루어지자
그의 눈이 떠지면서 성체를 응시하였다.
또한 성작이 높이 들려졌을 때에도 이 흠숭의 행위는 마찬가지였다.
그의 무덤에서도 여러 가지 기적이 일어났다.
- 성체현존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