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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작성일 : 13-06-19 21:13
성체현존(7)
 글쓴이 : 윤승로
조회 : 6,599  

Ⅴ. 성체 대회의 수오성인 -성 파스칼 베일론-

▷어려서부터 성체께 대한 신심이 돈독했다.-

* 파스칼은 어려서부터 세상의 모든 소음과 시끄러움을 벗어났을 때

  하느님과 이야기하는 것이 휠씬 쉽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시련을 극복하고… -

* 죽음의 순간이 다가오는 것을 예감한 그는 성 프란치스꼬 처럼

   맨 땅에 눕혀 달라고 청했다.

 
   미사에서 거양성체를 알리는 종소리가 들리자


   그는 예수의 이름을 두 번
소리내어 부르고 영원히 잠들었다.

   죽음에 잠겨있을 때에도 파스칼은 성체께 대한


   깊은 존경심과 사랑을 드러내었다
.
 
   그의 영혼을 위로하는 연미사에서 거양성체가 이루어지자

    그의 눈이 떠지면서 성체를 응시하였다.

    또한 성작이 높이 들려졌을 때에도 이 흠숭의 행위는 마찬가지였다.

   그의 무덤에서도 여러 가지 기적이 일어났다.



    - 성체현존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