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목의 발견 1편 끝맺음 7월 정례미사를 마지막으로 강동구청의 교우회 회장님이 은퇴를 하시게 되었습니다. 담담하게 미사를 보시고 마지막 은퇴 인사때 눈물을 보이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모자란 노력을 은퇴후 기도로 매우고자 합니다." 겸손하신 형제님의 말씀을 통해... 제가... 그리고 우리 교우회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형제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12.7.12. 의준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