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일전에 4월 6일 미사가 재개될 예정이었지만, 학생들의 온라인 개학 발표 후 사제평의회를 비상소집하여 회의한 결과 미사재개의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하여 추후 공지시까지 미사를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교우회 미사 및 직장인 금요미사도 별도의 지침이 있을때까지 중단하게 되었습니다.